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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성 기능 문제에도 관여하는 복부비만, 지방흡입술로 개선 가능
요즘은 여성 못지않게 남성도 자기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사회라지만 사무직 직장인들은 직업적 특성상 잦은 야근, 야식,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등으로 복부비만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 복부비만은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남성들에게는 고질병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방치하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몇 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서울 서초구 프라우드비뇨기과 황인성 원장에게 궁금증을 물어봤다. -복부지방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은 무엇이 있나? “남성들이 두려워하는 성 기능의 약화와 관련이 있다. 복부비만은 식습관, 운동부족 등으로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이 복합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 복부에 지방이 많으면 뱃속의 압력이 증가해 체내의 정맥을 누르게 된다. 이로 인해서 혈액의 공급량에 영향을 미쳐 생식기관의 혈액순환에도 지장을 준다. 여기에 혈관이 굳어지면 생식기에 공급되는 동맥의 넓이가 좁아져 발기저하까지 일으킬 수 있다.” -배가 나온 남자들 가운데 몸이 여성처럼 변하는 사람도 있는데? “지방 조직에서 생성되는 여성 호르몬 때문이다. 이 호르몬은 남성 호르몬에 비례해서 나타나고, 남성성을 지속해서 약화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복부비만이 있는 남성들은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이렇게 많은 문제가 되는 복부비만은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까? “고도비만이 아닌 남성이라면 운동과 식습관을 통해서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복부비만이 꽤 오랜 시간 동안 이뤄졌고, 운동할 시간은 물론이고 다이어트 의지가 부족하다면 치료가 도중에 실패할 수 있다. 또 이로 인해서 전보다 더 지방이 불어나는 요요현상을 겪을 수 있다. 외모를 가꾸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심리적인 압박을 가진 남성들이 많은데, 이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높일 뿐이다. 따라서 비만을 겪고 있는 많은 남성들이 지방흡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실제로 해결책이 된다.” -복부지방흡입을 하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사항은 어떤 게 있나? “남성의 복부지방흡입은 여성들이 흔히 하는 지방흡입과는 조금 다르다. 여성은 무조건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것을 이상으로 생각하지만, 남성은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해 근육라인을 살리는 체형라인이 중요하다. 따라서 정확한 지방분포도 검사를 통해 근육의 양과 지방을 파악해야 하고 지방을 제거한 뒤에도 적정한 근력운동을 통해 복근을 키워줘야 만족감이 한층 높다. 지방흡입수술은 피하지방만 흡입하기 때문에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과도하게 많다면 지방흡입 뒤에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관리를 해줘야 보다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017-01-25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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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보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자가지방, 대체진피, PRF 대체진피 결합 음경확대 수술
음경확대수술은 예전보다 대중적인 수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성의 음경은 일반적으로 20대 초반에 발육이 완성되고, 이후부터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커지지 않는다. 음경의 크기에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남성들의 경우 보편적으로 남성 확대수술을 고려한다. 음경확대술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것은 ‘자가지방 음경확대’와 ‘대체진피 음경확대’다. 자가지방 음경확대술은 복부의 미세지방을 채취해 확대하는 방식이다. 자신의 지방을 이용해 혹시 모를 부작용의 걱정이 적으며 자연스럽다. 확대 효과도 좋다. 주사기를 통해 주입하는 형태로 이뤄져 절개를 해야 하는 저장진피에 비해 상처관리의 번거로움이 적다. 수술 시 통증도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절개 부분 또한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부가적인 효과로 복부의 살을 제거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대체진피 음경확대술은 미 FDA와 우리나라의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의 승인을 받은 무세포 진피 조직인 대체진피를 이용해 확대하는 방식이다. 크게 동종 진피와 동물 대체 진피로 나뉜다. 실제 임상에서 주로 쓰이는 것은 동종 진피다. 동물 대체 진피에 비해 거부반응이 적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대체진피는 이물감이나 밀림 현상이 적고, 국내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재생물질로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식 이후 3개월이 지나면 혈관이나 신경이 자라나 조직으로 대체되어 자연스럽게 안착돼 결과의 만족도 또한 높다. ●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음경확대술, PRF 대체진피 결합 음경확대 최근에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PRF 대체진피 결합 음경확대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스 의사 쇼쿠른의 최신장비와 시술법이다. 자가혈 성장인자(PRF)에 기반을 둔 치료법을 음경확대에 접목시킨 신개념 확대술이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원장은 “PRF는 피부린 겔 형태로 농축된 성장인자의 모양을 형상화하고 시술부위에 적용해 서서히 흡수되도록 하는 시술을 말한다. 환자로부터 10ml 정도 소량의 혈액을 채취한 뒤 원심분리해 자가 혈소판 농축물질을 얻어내 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PRF를 대체진피 음경확대술에 결합해 이용함으로써 수술 이후 진피의 빠른 생착 과정을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PRF를 이용하면 상처가 아무는 7~10일 동안 단백질이 지속적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염증과 부기를 예방하고 빠른 회복을 돕는데 큰 영향을 준다.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안정성도 뛰어나다는 장점도 있다. 각자의 경제상황이나 성적 기호, 현재 상태 등 여러 요소에 따라 적합한 수술방법은 달라질 수 있다. 만일 음경확대를 고민하고 있다면 경험이 풍부한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을 선택해야만 만족도 높은 결과를 볼 수 있다.
2017-01-19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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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남자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전립선비대증’ 수술치료
혹시 소변이 잦거나 배뇨장애가 있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전립선비대증은 방광 아래의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해 각종 배뇨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50대 이상 남성에게서 흔히 나타난다. 성인 남성의 전립선 평균 크기는 20g 정도지만, 전립선비대증을 앓고 있다면 30g 이상부터 심할 경우 200g까지 커질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탓에 발생하는 배뇨장애는 빈뇨, 야간 빈뇨, 절박뇨 등이 있다. 증상이 심화될수록 점점 소변 줄기가 약해져 끝내 방광 기능의 회복이 불가능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립선비대증은 왜 나타날까?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분비 이상을 많이 원인으로 꼽는다. 전립선이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유전적 요인이나 식습관과 같은 생활적 요인,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질환적 요인도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전립선비대증은 생명에 위협을 줄 가능성이 낮고 드물게는 스스로 치유되는 경우도 있어 방치하는 환자들이 종종 있다. 초기에는 먹는 약으로 전립선 크기를 줄여 간단히 증상을 개선할 수 있지만, 시기를 놓쳐 악화되면 수술을 해야 한다. 수술을 하더라도 방광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다. 방광의 기능이 저하되면 방광 수축력의 회복이 어려워질 뿐 아니라 요로감염, 혈뇨, 급성요폐, 방광결석 등의 합병증이 찾아온다. 따라서 이상하다는 느낌이 오면 빠르게 비뇨기과를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전립선비대증이 확인되면 수술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에 따르면 전립선비대증 수술치료는 ▲내시경과 절제기로 전립선을 조각 내 배출하는 전립선절제술 ▲레이저로 전립선을 태우는 KTP레이저 전립선기화술 ▲레이저로 전립선 막과 전립선을 분리해 조직을 없애는 홀뮴레이저적출술(홀렙수술) 등이 있다고 한다. “홀렙수술은 레이저를 칼처럼 사용할 수 있어 개복수술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전립선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 보다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다. 출혈도 적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고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덧붙였다. 이지용 원장은 “다양한 수술 방법이 있으므로, 전립선비대증 수술은 현재 환자의 건강상태와 전립선 상태, 유전자 분석 검사결과와 같은 특이사항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효과적인 치료와 수술을 적용해야 한다. 수술을 결정할 때에는 비뇨기과 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인지 의료진은 비뇨기과 전문의인지 등을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전립선비대증은 치료만이 아니라, 평소의 생활습관을 교정하여 질환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체중을 관리하고 육류와 불포화 지방을 피해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2017-01-12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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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여유증을 아시나요
여유증이라는 병이 있다. 남성의 유두 주위나 유방 부위가 불룩하게 솟아 여성들의 유방과 같은 모양이 되는 병이다. 여성형유방증의 준말이다. 여유증이 있는 남성은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티가 나기 때문에 부끄러움과 자신감 상실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여유증은 여성호르몬의 증가 탓에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10대 때는 특히나 에스트로겐과 안드로겐 등 호르몬의 분비가 안정적이지 못한 시기여서 여성 호르몬 증가로 여자처럼 가슴이 나오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비만으로 가슴의 지방이 축적돼 여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한번 축적된 지방조직은 부피를 쉽게 줄이기 어렵다. 적절한 운동이나 식사량 조절을 통해 비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밖에 갑상선, 뇌하수체, 부신 등 내분비계나 고환에 종양이 있는 등 질환의 요인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40~50대 이후 피부탄력 저하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처럼 원인이 다양한 만큼, 여유증의 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환자 개개인에게 알맞은 진단과 적절한 치료다. 먼저 혈액검사를 통해 여유증을 유발할 만한 다른 질환이 있는지, 그리고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수치는 어떤지 등을 면밀히 검토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 유방초음파 검사를 통해 유방 종양의 여부를 감별하고 커진 곳이 어느 조직인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등을 정확히 알아보는 것 또한 필요하다. 진단 결과 원인이 단순 비만에만 있다면 간단하게 다이어트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지만, 만약 지방의 축적과 함께 유선이 발달해 있는 상태라면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정확한 치료방법은 비정상적인 유선조직과 지방을 제거하는 외과적 수술방법이다. 유륜 둘레를 절개해 진행하는 수술이 가장 효과적이다. 프라우드비뇨기과 황인성 원장은 “절개한 유룬 가장자리로 지방을 흡입해 가슴을 평평하게 만든 뒤 유선조직의 정확한 위치와 조직의 정도를 파악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륜 절개는 유선조직을 육안으로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확인과 제거가 가능하고, 수술 후 흉터가 유륜 색상에 가려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외과적 수술치료와 마찬가지로 흉터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프라우드비뇨기과 황인성 원장은 “흉터는 수술하는 의료진의 숙련도나 수술의 방법 등 여러 가지 요건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시술 전에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해 본인에게 알맞은 수술 방법을 찾는 검사 등을 통해 병원을 선택하고 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다.
2017-01-05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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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남성 왜소콤플렉스, 음경확대술로 해결
■ 의학칼럼 한 조사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90%는 자신의 성기가 작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한다. 사실은 음경이 정말로 큰지 작은지 보다 ‘음경이 작다고 느끼고 스스로 위축되는’음경 왜소 콤플렉스가 더욱 큰 문제다. 음경 왜소 콤플렉스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심리적 이유에 더 무게를 둔다. 남성성이 강조되는 사회 풍토에서 혹여 다른 사람이 비웃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신경을 쓰고, 이는 스트레스로 돌아와 더욱 심리적 압박을 받게 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성들은 성적 역할의 자신감을 상실하고, 성관계에 부담감까지 느낀다. 심할 경우 피해의식이나 우울증으로 번진다. 예전에는 이러한 일로 비뇨기과를 찾는 남성이 많지 않았다. 최근에는 사회적 인식의 전환 덕분에 의료의 도움을 받아 콤플렉스를 개선하는 해결책을 찾는 남성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다. 음경은 인체에서 가장 신축성이 좋은 조직이고 혈류가 풍부한 장기여서 수술이 편리해 부담이 적다. 풍부한 혈류 조직과 신축성 좋은 피부로 둘러 싸여서 인체 내에서 가장 이식하기 좋은 여건이다. 상처가 아물기도 쉬워 보다 안전하게 음경확대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남성수술, 즉 음경확대수술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까. ● ‘대체진피’와 ‘자가조직이식’ 음경확대술 가장 대표적인 것이 대체진피 방법이다. 외과적 성기확대수술을 통해 대체진피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음경확대 효과는 물론 진피로 인해 신경전달 효과가 둔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조루증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자가조직을 이용한 방법도 쓰인다. 불필요한 부위의 지방을 채취한 뒤 음경에 이식해 확대효과를 얻는 방식이다. 자가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생착률과 탄력성이 높아 자연스러운 확대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복부나 허벅지 등의 지방을 채취해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는 효과도 얻는다. 하지만 이러한 음경확대수술들이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남성의 성기는 복잡하고 예민한 구조다. 기술적 문제로 나타날 수 있는 염증, 통증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또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무분별하게 확대해준다는 등의 비전문인의 시술을 찾아서는 위험하다. 자연스럽게 확대돼야 기능적으로나 외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따라서 시술경험이 풍부하고, 부작용의 예방과 치료에 충분히 잘 알고 있는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안전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안겨줄 것이다.
2016-12-30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4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