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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음경확대술, 전문의 경험이 중요한 이유
누구에게나 한두 가지 콤플렉스는 존재한다. 특히 음경 왜소 콤플렉스를 가진 남성의 경우 대중목욕탕과 같이 내 신체 부위가 노출될 수밖에 없는 공간에서 자신의 음경이 상대적으로 작은 것은 아닌지 느끼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이것을 사우나 콤플렉스라고 부른다. 콤플렉스를 심하게 느낄수록 심리적 위축이 되며, 심할 경우 대인관계 기피 현상까지 발생하게 된다. 최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자들이 선택하는 방법이 바로 음경확대술이다. 그중에서도 안전성과 효과를 보장하는 대표적인 음경확대 방법이 진피이식 확대수술법이다. 진피는 표피 아래 위치한 두꺼운 피부층으로 진피 내 달토스 근막과 벅스 근막 사이에 안전하게 가공시킨 진피 재료를 삽입해 진피층 자체를 두껍게 만들어 전체적인 음경 크기를 확대하는 수술이다. 이때 삽입되는 진피 재료는 동종진피, 이종진피로 나뉘게 되는데 이는 사람에게서 추출되는지 동물에게서 추출되는지에 따라 차이가 발생된다. 이식수술은 인체에 타 물질을 삽입하는 수술이기에 필연적으로 몸의 면역 반응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런 측면에서 인체조직으로 구성된 동종진피가 안전성 측면에서는 월등히 뛰어나다. 최근에는 진피이식을 이용한 음경확대 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효과, 회복 기간 및 비용 등을 고려해 귀두확대, 조루수술, 길이연장, 정관수술 등 복합적인 수술을 한 번에 집도하는 복합수술로도 많이 시행되고 있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대표원장은 “진피이식 수술은 분명 집도의의 술기로 진행되는 고난이도 수술이다. 특히 음경확대수술은 민감한 신체 부위이기 때문에 숙련도가 낮은 집도의에게 수술을 받게 될 경우, 그만큼 확대 효과 및 안전성 등을 보장받기는 어려울 수 있다.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집도의의 수술 경험과 전문병원으로서 전체적인 병원 시스템 등을 충분히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2021-04-27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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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남성수술 검사, 이제 음경 두께·탄력까지 정밀 측정
한 조사기관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남성 10명 중 6명 정도가 왜소 콤플렉스를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최근 들어 관련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콤플렉스를 해결하려는 남성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음경확대 수술이다. 문제는 음경확대수술 진단시 음경 피부에 대한 복합적인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일부 무리한 두께의 수술 재료를 삽입하는 경우다. 이런 경우 결과적으로 환자는 생착 과정에 있어 염증 및 피부에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 스킨 스캐너(Skin Scanner) 장비는 이러한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피부 측정 장비다. 피부 표면뿐만 아니라 피부 내부조직까지 광학적 측정이 가능해 음경 피부의 두께, 노화도, 탄력도를 객관적인 수치로 측정이 가능하다. 따라서 기존 비뇨기과에서 육안으로 피부의 상태를 진단하는 검사의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돼 환자 상태에 맞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게 됐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 대표원장은 “남성의 음경은 어느 신체 부위보다 얇고 연한 피부조직이다. 또한 연령이 높아질수록 음경 피부 노화로 인해 탄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음경 피부에 대한 객관적인 수치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수술 안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2021-03-26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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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음경피부 측정 가능한 스킨 스캐너 국내 도입
프라우드비뇨기과 의료진은 음경의 피부상태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스킨 스캐너(Skin scanner) 장비를 국내에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성의 음경은 어느 신체 부위보다도 얇고 연한 피부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경피부는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피부 두께나 상태가 다르다. 또한 연령이 높아질수록 음경피부 노화로 인해 피부가 더욱 얇고, 탄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남성수술 진단 시, 이러한 복합적인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일부 무리한 두께의 수술재료를 삽입할 경우 환자는 생착 과정에 있어 염증 및 피부에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피부측정 장비가 바로 스킨 스캐너(Skin Scanner)다. 피부 겉 부분뿐만 아니라 피부조직 아래까지 광학적 측정이 가능하여 음경피부의 두께, 노화도, 탄력도를 정량적인 수치로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따라서 기존 비뇨기과에서 육안으로 피부의 상태를 진단하는 검사의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여 환자 상태에 맞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게 되었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 대표원장은 "기존 피부과 등에서 사용되었던 스킨 스캐너 첨단장비를 비뇨기과에 도입하여 객관적인 수치로 음경 진단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립했다. 그 외 진동각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호르몬 검사 등 종합적인 검사를 동시에 진행하여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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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발기부전수술, ‘노터치 신 의료기술’로 감염률 최소화
프라우드비뇨기과는 구진모 원장이 발기부전수술(음경 보형물 삽입술)의 감염을 기존보다 더 낮추는 ‘모디파이드 노터치 테크닉’ 의료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발기부전수술에서 감염률의 낮추는 기술이 중요한 이유는 수술 대상자가 발기불능이나 중증 발기부전 환자로 고령 환자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발기부전수술은 기존 감염률이 1~2%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노터치 테크닉은 수술 부위나 기구에 직접적인 손을 대지 않고 수술을 집도하여 감염률을 최대한 낮추는 방법을 말한다. 구 원장은 미국 발기부전수술 분야의 권위자인 프랑수가 이드(K.Francois Eid)가 개발한 노터치 테크닉을 국내 환자에 맞춰 개량한 ‘모디파이드 노터치 테크닉’을 선보였다. 그 결과 발기부전수술의 감염률을 0%에 근접하는 데 성공했다. 발기부전수술은 음경이 정상적인 작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 임플란트를 이용해 발기 현상을 재현하는 수술이다. 수술용 임플란트로는 ‘굴곡형 보형물’과 ‘팽창형 보형물’ 두 가지가 있다. 굴곡형 보형물 삽입술은 음경의 해면체 내에 긴 막대기 형태의 임플란트를 넣는 방법으로, 막대기 형태의 보형물을 넣어 수술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국소 마취로도 시술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하다. 팽창형 보형물은 자연 발기와 형태가 가장 유사하고, 신체 내부에 기구를 넣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수술 여부를 알아볼 수 없다는 장점이 있다. 한 번 수술을 받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그러나 발기부전수술은 말 그대로 음경에 보형물을 삽입하는 고난도 수술이다. 구진모 원장은 “발기부전수술의 제1원칙은 감염에 대한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이다”라며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 때문에 다수의 수술 경험으로 검증된 의료진 및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2021-02-19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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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전립선비대증 치료, 의료진 경험이 중요한 이유 [이지용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모든 남성에게는 방광 바로 아래 전립선(전립샘)이라는 정자의 기능을 유지시켜주는 신체기관이 존재한다. 문제는 나이가 들면서 노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전립선을 압박하고 방광을 자극하여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발생된다. 보통 50세 이후부터 많이 발생되는데 정상적인 전립선 크기는 20g 정도이지만,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발생되면 전립선이 60g에서 심하게는 150g까지도 커지게 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요도를 압박하여 소변줄기가 가늘고 약해진다. 힘을 세게 줘야 소변이 나오고 소변을 보고도 잔뇨감이 발생되며, 소변을 자주보는 빈뇨, 급하게 소변이 마려워 지리는 급박뇨 등이 발생되게 된다. 문제는 그대로 방치를 하게 될 경우, 방광까지 영향을 주게 되어 방광염, 방광결석, 소변염증 등 합병증을 유발한다. 대표적인 치료방법으로는 약물치료와 시술방법이 있는데 약물의 경우, 한 번 복용을 하게 되면 평생을 꾸준히 복용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서 많은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이 처음에는 약물을 복용하다가 결국 시술로 최종 치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된다. 시술방법으로는 작은 금속으로 비대해진 전립선을 당겨 고정시키는 유로리프트(전립선결찰술) 시술이 있다. 시술은 2~30분 이내 시술이 완료되고, 시술 후 요도 점막 손상 없이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성기능 장애 관련 발생 보고가 없어 안전성이 높다. 그러나 전립선 크기가 80g 이상인 환자나 비대해지는 전립선 모양이 환자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유로리프트 시술만으로 치료가 어려운 시술적 한계도 분명 있다. 이에 대한 개선 연구결과로 유로리프트와 플라즈마 기화술을 병행하여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시술을 통해 전립선 크기나 모양에 관계없이 시술 사례를 성공했다. 전립선 크기가 클수록 의료진 숙련도나 경험이 굉장히 중요하다. 유로리프트와 플라즈마 기화술 병행을 통해 전립선 크기가 큰 환자들도 치료로 만족감을 얻고 있다. 아울러 비뇨기과 시술 및 수술은 부기, 출혈, 통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에 결정해야 한다.(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대표원장) 이지용 원장 .
2021-01-08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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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비뇨기과 여유증수술, 남성 호르몬 검사로 정확한 진단 선행 필요
여유증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다 보면 성형외과, 피부과 그리고 비뇨기과까지 다양한 진료과목 병원을 찾을 수 있다. 여유증은 전문 진료과목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다양한 진료과목 병원에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남성들이 비뇨기과에서 여유증수술 받기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다. 사전 남성호르몬 검사 진행 여유증 발생 원인은 다양하다. 잘못된 식습관, 유전적 요인, 잘못된 약물 복용 그리고 호르몬 불균형 등이 있다. 특히 호르몬 불균형은 에스트로겐과 안드로겐 호르몬 불균형이 발생되어 여성호르몬 급증으로 유선조직 및 가슴 체형이 과도하게 발달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비뇨기과에서는 사전 검사 시, 남성호르몬 검사 진행이 가능하여 정확한 원인 진단이 가능하다. 남성 신체 지방흡입에 대한 숙련도 성형외과나 피부과는 남녀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를 하지만 통계상 여성 환자 비중이 높다. 반면, 비뇨기과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부위별 지방흡입 및 지방이식 등 남성 환자 중심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남성 지방흡입 관련 장비 및 남성 피부두께, 지방, 근육 등에 대한 이해 및 숙련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프라우드비뇨기과 남성체형클리닉 황인성 대표원장은 “여유증을 콤플렉스로 느끼는 환자들이 대부분이다. 많은 환자들이 병원 방문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뇨기과를 찾고 사전 남성 호르몬 검사 및 체형수술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0-12-10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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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프라우드비뇨기과, 새로운 대체진피 개발
프라우드비뇨기과가 남성수술에 쓰이는 대체진피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체진피를 이용하는 남성수술 시 이종진피 또는 동종진피가 사용된다. 이종진피의 경우 돼지나 소와 같이 인체 조직과 유사한 조직으로 제작된 것이며, 동종진피는 인체조직으로 제작된 것이다. 동종진피는 이종진피에 비해 다소 고가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인체조직을 이용해 만들어지는 고급재료로 이식이 진행되며 생착률이 높고, 수술 이후 감촉이 자연스럽고 이식 수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의 위험성이 낮다. 이에 따라 프라우드비뇨기과에서는 동종진피 사용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간혹 이종진피 사용을 희망하는 환자들이 있어, 프라우드비뇨기과 대표원장 3인은 기존 이종진피의 단점을 보완한 진피를 제작하기 위해 5년간 수많은 임상을 거쳐 이를 바탕으로 적합한 형태의 제품을 제조사 제네웰에 제안해 그 결과 ‘프라우드더마’를 완성했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측에 따르면 ‘프라우드더마’는 기존 3mm 두께의 대체진피와 비교했을 때 60%가량 증대된 4~5mm의 두께를 가지고 있어서, 음경에 이식했을 때 확실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기존 대체진피 수술시 한정된 사이즈만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5cm×6cm와 5cm×8cm 총 두 가지 사이즈로 제작돼 개인의 체형과 사이즈에 맞춘 대체진피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라운딩 처리 디자인을 통해 기존의 직사각형 모양 대체진피의 단점인 ‘턱짐 현상’을 최소화해 수술시 더욱 자연스러운 이식 결과를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성분은 인체 피부와 가장 흡사한 3차원 구조의 콜라겐 성분으로 이루어져 생착률과 볼륨감이 더욱 좋아졌으며, KFDA 승인으로 안전성이 입증됐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의료진은 “앞으로도 남성 환자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진피 개발 등 끊임없이 연구개발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07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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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남성갱년기, 조기 진단과 치료 및 생활습관 개선 이뤄져야
갱년기라고 하면 흔히 중년 여성에게만 나타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최근에는 경제적 사회적 스트레스로 인해 중년 남성들에게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대한남성과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남성 갱년기 증상 유병률이 28.4%였으며,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높아 70세 이상에서는 44.4%에 달했다. 40대에서도 24.1%로 나타나 낮은 연령대도 유병률이 높게 나타났다. 남성 갱년기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전형적인 증상과 혈청 테스토스테론 결핍을 동반하는 임상적 생화학적 증후군을 말한다. 여러 신체 기관 기능의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와 생애 후반기 생식 기능 저하 의미로 의학적으로 ‘후기발현 성선기능저하증’이라고도 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성욕 저하에 따른 성기능 감소, 내장지방의 증가, 체모의 감소 및 피부변화, 골밀도의 감소, 근육량과 근력의 감소와 같은 신체적 변화와 지적활동, 인지능력, 피로, 우울, 성급함을 수반하는 기분변화, 수면 장애 등 정신적인 변화도 함께 나타난다. 사회적 통념이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중년 남성의 성향에 따라 남성 갱년기 치료를 간과하고 미루다 보면, 신체기관의 기능적 저하와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때문에 가족들과 주변에서 남성 갱년기 증후들이 목격된다면,관심을 가지고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남성 갱년기 증상들은 노화에 따른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의 감소와 관련이 있다. 나이에 따라서 20대 후반부터 테스토스테론이 줄어들기 시작하며,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에 따라 갱년기 치료 필요 수준을 측정하기도 하지만, 개인차가 있어 정밀한 진단을 거쳐야 한다. 남성 갱년기 진단은 개인별 설문조사를 비롯해 전립선검사와 골밀도 검사를 통한 만성질환 동반 여부와 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검사를 통해 남성호르몬 수치를 측정한다. 결과에 따라 남성호르몬 보충이 필요한 경우 혈중 테스토스테론의 농도를 생리적 상태와 근접하도록 유도하는 약물을 투여하게 된다. 피하삽입제, 근육내 주사제, 경구용 제제, 경피 제제, 구강내 제제 등 다양한 투여 경로를 가진 제제들이 있지만, 환자의 연령 및 경제적 사정, 투여의 편리성, 부작용, 환자의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방광 출구 폐쇄로 전립선 비대증, 하부요로폐쇄증 같은 증상이나 전립선암.유방암 의심,심한 적혈구 증가증,치료되지 않은 수면무호흡증,중증의 심부전 등이 있는 경우는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이 부적절 할 수 있어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거쳐야 한다. 남성 갱년기는 혈중 남성호르몬 수치의 감소로 발생하므로 평소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하다. 과식은 피하고 균형적인 식단으로 소식을 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근력, 유연성 강화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충분한 휴식과 여가로 스트레스 수치를 낮추고 과도한 음주나 흡연은 삼가는 게 좋다. 도움말: 프라우드 비뇨기과 이지용 원장
2020-06-23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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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조이고 태우고… 하이브리드 시술로 성기능 저하·요실금 최소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 서서히 증상… 40대부터 정기 검사를 방치하면 신장 기능 떨어지고 요로감염까지 초기엔 약물 치료, 안 들으면 수술 고려해야… 실·열 병용 '하이브리드 시술', 만족도 높아 중년 들어 이전과 달리 '요속(배뇨속도)'이 느려졌다면, 전립선 건강을 살펴보자. 요도를 감싸고 있는 남성의 전립선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커지며, 소변길을 막기 때문이다.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는 등 일상을 방해하는 수준에 이르면 '전립선비대증'이라 진단한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실내에서 움직이지 않고 냉방기기를 오래 쐬는 직업이거나, 카페인, 술, 맵고 짠 음식, 니코틴 등을 즐기는 사람 중에서 배뇨장애가 나타나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년 남성 피할 수 없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은 중년 남성에게 숙명과 같다. 전립선비대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나이'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남성호르몬을 활성화하는 '5알파-환원효소'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대한비뇨의학회에 따르면 전립선비대증은 35세부터 시작해 60대에는 60%, 80대에는 90%가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용 원장은 "전립선비대증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해 내버려두는 사람이 많다"며 "전립선비대증은 치료 시기가 늦춰질수록 예후가 나쁘다"고 말했다. 전립선비대증을 내버려두면 어떻게 될까. 소변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요로·방광·신장 기능을 떨어뜨리고, 자칫 요로감염·방광결석 등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는데, 소변 횟수가 많이 늘고, 잠을 자다가 반복해서 화장실을 가는 등 일상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약물치료 후 수술 치료 고려해야 전립선비대증 초기에는 약물치료를 권장한다. 알파교감신경차단제, 5알파-환원효소억제제 등을 사용하면 전립선 크기를 줄여 소변장애를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해당할 뿐, 약물이 소용없을 정도라면 수술로 넘어간다. 전립선비대증 수술법으로는 커진 전립선의 일부를 잘라내는 '전립선 절제술'이 있다. 하지만 조직을 절제하는 만큼 요도·사정관이 손상돼 요실금 같은 부작용 위험이 있다. 전신을 마취하면서 진행하므로 고령자나 만성질환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이지용 원장은 "심하면 발기부전이 나타나거나 정액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는 '역사정'이 발생해 쾌감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실·열로 전립선 줄이는 '하이브리드시술' 전립선절제술의 부작용을 개선한 치료법 '유로리프트' 시술도 있다. 유로리프트는 니켈·티타늄 합금실로 전립선을 묶어 요도 압박을 줄이는 방법이다. 전립선 조직 절제와 전신마취가 필요 없어 요실금 등 부작용 위험이 없고, 고령자나 심혈관질환자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유로리프트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전립선은 왼쪽, 오른쪽, 가운데 3부분이 커지는데, 유로리프트는 왼쪽과 오른쪽 전립선에 밖에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운데 부분에 유로리프트를 시행하면 바로 밑에 있는 직장에 손상이 갈 수 있다. 이지용 원장은 "나이든 사람일수록 가운데 부분이 커지는데, 중엽부분을 잡지 못하면 증상이 크게 개선되지 못 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전립선을 고열로 태우는 플라즈마 기화술을 유로리프트와 동시에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시술'이 등장했다. 양옆 전립선은 유로리프트로 잡고, 가운데 부분은 플라즈마로 태워버리는 방식이다. 이지용 원장은 "전기, 열을 사용해 전립선 조직을 깎아내면 유로리프트 단독 시행 때보다 전립선 제거 범위를 넓힐 수 있다"며 "증상이 크게 개선돼 환자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실제로 독일 프라이부르크대의대 연구팀이 유로리프트 단독시술과 하이브리드 시술을 비교한 결과, 단독시행은 배뇨속도가 59% 빨라졌지만, 하이브리드는 111.4% 증가했다. 전립선 크기도 단독시행은 18% 작아졌지만, 하이브리드는 66.7% 축소시켰고, 전립선증상점수(IPSS)도 단독시행은 49% 나아졌지만, 하이브리드는 59.5% 개선됐다.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할 때는 환자의 특성을 고려하면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사람마다 전립선 모양이 다르므로, 이를 잘 파악해 치료해야 하고, 원하는 생활방식에 맞춰서 치료법을 결정해야 한다. 또 비뇨기는 감염에 민감하므로 안전을 신경 써서 치료받아야 한다. 이지용 원장은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고령자가 많은 만큼 모든 직원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감염관리를 철저히 하는 JCI인증 획득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의료진은 사람마다 다른 전립선 모양과 생활패턴을 고려해 치료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6-17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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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전신 마취 없이, 성기능 저하 없이…
전립선비대증 최신 치료법 세뇨, 잔뇨, 빈뇨, 야간뇨, 급박뇨…. 남자들 오줌 누는 일이 단순하지가 않다. 나이 들면서 남성호르몬에 변화가 생기고 전립선이 커진다. 소변 길(요도)이 좁아지면 자주, 급히 마렵고 일 본 후에도 개운치 않다. 헬스조선 유튜브 채널의 '질병백과' 새 클립이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고민을 개운하게 풀어준다. 프라우드 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의 해설이다. 전립선비대증 진찰을 받았을 경우, 약을 써볼 수 있다. 요도 괄약근을 이완시키거나, 남성호르몬 수치를 떨어뜨리는 방법이다. 효과가 시원찮으면 수술을 하게 되는데 과정이 쉽지 않다. 전통적인 방법이 전립선절제술이다.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을 열이나 레이저로 깎는다. 요도는 넓어지지만 몇 가지 난점이 있다. 전신마취를 해야 한다. 열·레이저로 잘라내다 보니 주변 괄약근과 신경, 혈관 등에 손상이 올 수 있다. 이지용 원장은 "배뇨 개선을 위해 수술했는데, 발기부전·요실금이 올 수 있단 얘기"라고 했다. 그래서 최근 인기를 얻는 게 유로리프트 시술이다. 비대해진 조직을, 니켈 합금으로 만든 실로 묶는다. 전신마취 없는 내시경 시술이다. 10~20분이면 끝나고 바로 일상 복귀할 수 있다. 이지용 원장은 그런데, '플라즈마 기화술'에 대한 소개를 추가한다. 전립선의 모양에 따라 유로리프트가 무력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전립선 조직이 방광 내로 돌출했거나, 전립선의 중엽이 발달한 경우다. 이럴 땐 유로리프트 시술 후, 비대해진 조직을 열로 기화시킨다(플라즈마 기화).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이지용 원장은 "하이브리드 테크닉으로 수술했을 때도 성기능 저하, 요실금 등 부작용은 없다"고 말했다.
2020-05-07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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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유로리프트·플라즈마 기화술 병행으로 전립선비대증 치료
전립선비대증은 대한민국 중년 남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고민하게 되는 대표적인 남성 질환이다. 여러 치료 시술법을 통해 전립선 치료가 가능하지만 중요한 점은 치료 이후 발생될 수 있는 부작용 위험성도 확인 후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 크기가 성장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요도 주위가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하면서 각종질환이 발생된다. 전립선비대증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가족력 또는 유전적 요인과 호르몬 분비의 불균형 등으로 발생이 되며, 대부분 나이에 따른 신체적 노화로써 발생이 된다. 전립선비대증의 주요 증상으로는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약해지며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오는 증상을 보이고,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자다가 소변이 마려운 야간뇨, 소변을 참기가 어려운 요절박 등이 발생된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방법으로 과거부터 경요도 전립선절제술이 많이 시행됐다. 전립선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기화 또는 절제 형태로 제거하는 시술로써 중증도 이상의 환자들도 확실한 요도 확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하지만 경요도 전립선절제술의 경우 전립선을 제거하는 수술 과정에서 요도 손상과 흉터로 인해 요도 협착이 발생할 수도 있고, 역행성 사정,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부작용 발생률이 높다. 최근 유로리프트(전립선결찰술)와 플라즈마 기화술을 병행해 치료하는 병행 시술이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비대해진 전립선 양쪽 측엽을 결찰사로 묶어주고, 발달된 전립선 중엽 부분을 플라즈마 기화술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전립선비대증 중증환자에게도 성기능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전립선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환자는 전립선 결찰사 수를 최소화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이 이 수술을 찾고 있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기존 전립선비대증 치료 방법은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한다. 이에 유로리프트와 플라즈마 기화술의 장점만을 적용해 오랜 연구 끝에 고난도 병행 시술이 개발됐다”면서 “특히 이 수술은 중증환자들에게도 성기능 부작용 없이 요도 확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많은 환자들이 수술 후 높은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2020-03-19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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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프라우드비뇨기과, 남성수술 ‘메가덤·메가필 최다 시술 병원’ 선정
프라우드비뇨기과 의료진이 L&C Bio가 선정한 ‘2019년 메가덤·메가필 최다 시술 병원’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지난 한 해 메가덤·메가필을 이용해 가장 많은 남성확대수술을 집도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L&C Bio 관계자는 인증패 수여자리에서 “프라우드비뇨기과는 5~6mm동종진피 및 동종진피 분말을 남성확대수술에 적용했다. 2019년 메가덤(동종진피)과 메가필(동종진피 분말)을 이용한 남성수술을 했기에 이를 인증하는 인증서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국내 최다 시술 병원으로 인증을 받게 돼 영광이다. 진피를 통해 안전한 남성확대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0-02-25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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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발기부전 보형물 수술'… 감염 차단 등 안전이 최우선
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하며 노년층의 성생활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65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성생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가 꾸준히 성생활을 하고 있다. 문제는 노년층 남성의 경우, 자연적인 노화로 인해 전립선비대증, 조루 등 비뇨기질환이 쉽게 발생하는데 이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질환으로 발기부전을 꼽을 수 있다. 발기부전 초기 단계에는 약물복용 및 주사를 주입하는 형태로 어느 정도 치료가 가능하나 발기불능의 상태의 환자나 초기 단계 치료로도 개선이 안될 경우, 수술적 치료방법인 음경 보형물 삽입술로 발기부전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음경 보형물 삽입술은 크게 2가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데, 먼저 팽창형 임플란트는 실린더와 펌프, 저장고 총 3조각을 삽입하여 발기와 이완 상태를 조절하는 방법이다. 음낭에 삽입한 펌프를 스스로 눌러 발기 및 이완을 시행하는 방식으로 수술 자체가 복잡하고 비용도 고가에 해당된다. 굴곡형 보형물 삽입술은 음경의 해면체 내에 긴 막대기 형태의 임플란트를 넣는 방법으로, 막대기 형태의 보형물을 넣어 수술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국소 마취로도 시술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하기에 비용, 가격 역시 팽창형 임플란트에 비해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음경 보형물 삽입술은 말 그대로 음경에 보형물을 삽입하는 고난도 수술인 만큼 감염에 대한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 때문에, 검증된 병원과 숙련된 의료진을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국제의료 안전표준기준인 JCI인증을 획득했는지 여부도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 JCI인증이란 세계가 우수성을 인정한 의료기관으로, 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감염율 0%’를 목표로 1일 2회 수술장비 살균 및 점검을 의무적으로 진행하고, 수술실 4중 안전 차단문과 에어샤워, UV살균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을 구축하여 감염 및 안전 관리를 진행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실제 음경 보형물 삽입술을 진행할 때에도 환자 수술 부위를 최대한 접촉하지 않고 수술을 진행하는 ‘노터치 테크닉’ 신의료기술을 적용하는 등 감염율을 최소화로 낮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2020-01-30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