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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침대서 무너진 자신감…돈 잘 벌고 자녀 잘 커도 보상 못 받죠
남성, 性적표를 올리자 ①말할 수 없는 고통, 성 기능 장애 남성에게 성(性) 기능은 자신감의 상징이다. 발기부전 등 성 기능 장애를 ‘고개 숙인 남성’ ‘말 못 할 고통’이라 부르는 배경이다. 자신의 경험은 부풀려 자랑하면서 정작 관리가 필요한 성 기능 장애는 감추기 일쑤다. 질환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무관심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남성에게 되돌아온다. 남모르는 상실감과 우울, 불안으로 고통받고 검증된 치료 대신 민간요법에 의지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중앙일보와 프라우드비뇨기과의원은 남성 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총 3회에 걸쳐 ‘남성, 성(性)적표를 올리자’ 시리즈를 진행한다. 첫 번째로 남성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성 기능 장애의 심각성을 조명한다. 남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발기부전을 경험한다. 우리나라 30대 이상 기혼 남성 827명을 대상으로 성 기능 점수(국제발기능력기준)를 측정한 결과 절반가량(43.3%)은 발기부전으로 조사됐다. 발기부전 유병률은 30대 23.3%, 40대 33.5%, 50대 64.4%, 60대 이상 85.8%로 나이가 들수록 급증했다(대한가정의학회지, 2009). 프라우드비뇨기과의원 황인성 원장은 “발기부전은 노화로 인한 남성호르몬 감소와 혈관·신경 손상, 스트레스·약물 등 다양한 원인이 작용한 결과”라며 “발기가 잘 안 되는 것은 물론 충분히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발기부전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성, 性적표를 올리자 ①말할 수 없는 고통, 성 기능 장애 성 기능 장애=질환 사회적 공감대 필요 하지만 남성에게 발기부전은 감추고 싶은 부분이다. 설령 발기부전이 있어도 적극적으로 치료에 나서는 경우가 드물다. 일시적인 증상이나 나이 탓으로 여겨 방치하거나, 주변 시선을 의식해 병원 방문을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앞선 연구에서도 발기부전 남성 중 실제 진료를 받은 비율은 5명 중 1명(18.2%)에 그쳤다. 문제는 발기부전이 단순히 신체 변화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반복되는 실패 경험과 이로 인한 상실감은 정신건강은 물론 대인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박성훈(가명·67)씨가 그런 사례다. 그는 50대 중반부터 발기부전이 나타났지만 병원을 찾는 대신 인터넷에서 발기부전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운동을 검색해 실천했다고 한다. 주말마다 조기 축구에 나갔고, 매일 헬스장에서 1시간30분간 유산소·근력 운동을 했지만 추락하는 성 기능을 회복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박씨는 “발기부전을 반복해 겪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졌고 결국 성생활을 포기하게 됐다”며 “아내와의 관계도 소원해져 몇 년 전부터는 각방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남성에게 성 기능은 그 자체가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이화여대 간호대학의 연구(성인간호학회지, 2003)에 따르면 배우자와의 성생활에 만족하는 남성의 삶의 질 점수는 14.7점 만점에 평균 11.69점으로 월수입 400만원 이상(11.37점), 자녀의 성장에 만족하는 경우(10.88점)보다 높았다. 반면 우울 점수(점수가 높을수록 우울)는 성생활에 만족하지 않는 남성이 10.76점으로 만족하는 남성(6.45점)이나 평균(8.98점)보다 눈에 띄게 높았다. 황인성 원장은 “성 기능 장애가 치료·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데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동맥경화·당뇨 등 만성질환 조기 경보 발기부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발기부전이 만성질환, 심장 질환 등을 조기에 알리는 ‘신호’가 되기 때문이다. 발기부전 환자 중 동맥경화나 당뇨병을 앓는 비율은 각각 40% 이상으로 보고된다. 프라우드비뇨기과의원 이지용 원장은 “발기를 위해서는 음경 내 해면체에 혈액이 몰려야 하는데 혈관 질환을 앓으면 혈액순환에 방해를 받아 발기부전이 나타날 위험이 커진다”며 “숨은 질환의 초기 증상으로 발기부전이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특히 젊을 때 발기부전이 나타나거나 치료 후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김진용(가명·46)씨는 30대 중반의 이른 나이에 발기부전이 시작됐다. 당시 그는 키 1m70㎝, 체중 100㎏으로 고도비만이었다. 남성호르몬 수치는 정상이었지만 동반된 당뇨병·고지혈증으로 혈관이 망가져 약을 먹어도 발기부전이 낫지 않았다. 혈관 손상이 누적되면서 최근에는 발기가 아예 되지 않는 발기불능으로 악화한 상태다. 이지용 원장은 “발기부전의 첫 번째 치료는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 등 생활습관 관리”라며 “꾸준히 실천하면서 발기부전을 관리하면 전신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병원에서의 발기부전 치료는 단계별로 진행된다. 초기에는 약을 먹거나 음경에 직접 놓는 주사를 통해 증상 개선을 유도한다. 만약 이런 치료에도 효과가 없거나 심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는 음경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을 고려한다. 최근에는 간단한 조작으로 발기를 조절할 수 있고, 피부 감각 등이 유지되는 팽창형 보형물이 등장해 환자들의 환영을 받는다. 올해 초 음경 보형물 삽입술(팽창형)을 받은 정민수(가명·72)씨는 “아내와 남은 평생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 수술을 결정했다”며 “잃어버린 성 기능을 되찾은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몇 년은 더 젊어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구진모 프라우드비뇨기과의원 원장 “고개 숙인 남성, 약물·주사·보형물로 완치 가능” 발기부전 등 성 기능 장애는 적극적인 치료로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하지만 성 기능 장애에 대한 무관심과 사회적인 편견으로 치료에 나서는 남성은 드문 편이다. 프라우드비뇨기과의원 구진모(사진) 원장에게 성 기능 장애의 치료 효과와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들었다. -초기 치료가 중요한 이유는. “발기부전은 나이 들수록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남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퇴행성 변화에 발기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이 더해져 발기 능력이 가파르게 줄어든다. 발기부전을 방치하면 음경의 굵기·길이가 줄고 사정을 하지 않아 정액도 마른다. 성 기능 장애가 우울·불안 등의 원인이 되는 만큼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 남성은 성 기능 장애를 숨기는 경우가 많은데. “남성은 대부분 성 기능 장애를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로 여긴다. 질환에 대한 왜곡된 인식 탓에 치료를 미루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미국은 부부가 함께 발기부전 치료에 대해 논의하는 경우가 많다. 초고도비만일 때는 음경 보형물을 직접 작동하기 어려운데 부인이 교육을 받아 대신 발기를 유도해주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성 기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 질환에 대한 개방적인 인식은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치료 만족도는 높은가. “발기부전의 치료 목표는 완치다. 약물·주사·보형물 등을 활용해 누구든 발기 능력을 100% 회복할 수 있다. 발기부전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상실된 성 기능을 되살리는 것은 삶의 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음경 보형물 수술은 안전한가. “음경 보형물 수술은 40년 넘게 적용되며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받은 치료법이다. 굴곡형과 팽창형 두 종류가 있는데, 모두 음낭 부위를 3㎝ 정도만 절개해 수술한다. 단 고령층은 수술 중 사소한 상처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만큼 병원을 선택할 때 의료진의 경험, 감염 관리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박정렬 기자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침대서 무너진 자신감…돈 잘 벌고 자녀 잘 커도 보상 못 받죠
2019-03-18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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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전립선 절제 없이 요도 넓혀 치료… 성기능·배뇨장애 걱정 없어
전립선비대증 새로운 치료법 약물 효과 없으면 수술을 신의료기술 '유로리프트' 요도·사정관 손상 없고 고령자·고혈압 환자 가능. 시술 시간 20분, 당일 퇴원 국내 중장년 남성 중에는 전립선비대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한 의과대학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40대 남성의 전립선비대증 유병률은 2.6%였지만 2016년엔 10.5%로 약 4배 늘었다. 60대는 19.9%에서 37.5%로, 80세 이상은 43.3%에서 53.8%로 늘었다. 문제는 전립선비대증이 있어도 병원을 찾지 않는다는 것이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해당 연구에 따르면 약 37%의 환자는 병원을 찾지 않고 병을 키운다"며 "실제로 병원을 찾은 환자를 보면 전립선비대증을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으로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로감염 같은 질환 위험이 커지므로 증상이 있으면 바로 비뇨기과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소변 줄기 가늘어지고 화장실 자주 가면 의심 전립선비대증은 방광 아래 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생식기관인 전립선이 점점 비대해지는 질환이다. 전립선은 원래는 15~20g 정도로, 호두 크기다. 그러나 40대 이후부터는 노화로 점점 커진다. 심하면 귤이나 야구공 정도로 커진다. 비대해진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하면 배뇨 장애 증상이 나타난다.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있으며, 시원하지 않다. 소변 횟수도 평소보다 늘어난다. 방치하면 요로감염·방광결석·급성요폐(소변을 제대로 누지 못해 방광이 부풀거나 신장으로 소변이 역류함)·급성신부전 위험이 커지므로 의심 증상이 있으면 병원을 곧바로 찾아야 한다. 이지용 원장은 "조기에 발견하면 합병증도 덜하고, 약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약물치료 후 호전 없으면 수술 치료 전립선비대증 초기에는 약물치료를 권장한다. 알파교감신경차단제, 알파환원효소억제제 등을 써 전립선 크기를 줄이고 요속(尿速)을 빠르게 해 줄 수 있다. 약물치료에도 효과가 없다면 불가피하게 전립선 조직을 절제하는 수술을 고려한다. ▲급성요폐 경험이 있는 사람 ▲신장기능 저하 등 전립선비대증 합병증 위험이 높은 사람 역시 수술치료를 고려한다. 단,전립선 절제술은 요도·사정관 손상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전신마취가 필요해 고령이거나 심혈관 질환이 있으면 주의해야 한다. 전립선비대증은 약물로 차도가 없으면 전립선 조직을 절제하는 수술 치료를 한다. 최근에는 절제가 필요없는 시술도 나왔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유로리프트 시술은 금속 소재 얇은 실로 전립선을 당겨줘 요도를 넓히기 때문에 조직 손상 위험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신 의료기술 유로리프트, 부작용 위험 줄여 최근에는 전립선 조직을 절제하지 않아도 되는 치료법도 나왔다. '유로리프트' 시술이다.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으며, 2015년 국내에서는 신의료기술로 등재돼 치료 유효성을 인정받았다. 유로리프트 원리는 내시경을 통해 니켈과 티타늄 합금 소재의 얇은 실로 커진 전립선을 당겨 묶어 요도를 넓히는 것이다. 전립선 조직 절제가 필요없어 요도·사정관 손상 위험이 거의 없다. 또한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도 돼, 고령이거나 심혈관 질환이 있어도 받을 수 있다. 미국 서던일리노이대 연구에서는 전립선비대증으로 전립선이 커진(30~80g) 환자 140명에게 유로리프트 시술을 했다. 그 결과, 이들의 시술 전 국제전립선 증상점수(IPSS, 점수가 높을수록 배뇨 장애 증상이 심함)는 평군 22.2점이었으나 시술 3개월 후에는 평균 11.2점으로 개선됐다. 최대 요속 역시 시술 전 평균 8㎖/s에서 시술 3개월 후 12.3㎖/s로 빨라졌다. 지난해 9월에는 국내연구도 나왔다. 유로리프트 시술을 받은 13명을 대상으로 1년간 추적조사 한 결과, 국제전립선증상점수와 삶의 질이 개선됐으며 요속이 증가했다. 사정과 관련한 합병증도 없었다. 단, 전립선 조직이 100g 이상으로 크다면 유로리프트 시술이 어려울 수 있다. 이지용 원장은 "시술 시간도 20분 전후로 짧고, 당일 퇴원이 가능해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라며 "시술 병원을 선택할 때는 비뇨기과 특성상 감염에 민감하므로 이러한 시설이 잘 갖춰진 병원을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프라우드비뇨기과는 UV살균시스템, 에어샤워, 4중 차단문 등 감염 대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 health.chosun.com
2019-03-11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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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프라우드비뇨기과,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수상
지난 19일, 프라우드비뇨기과는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의료(남성수술)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는 실제 소비자 대상 만족도 조사 및 투표로 진행되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프라우드비뇨기과는 이례적으로 PRF기법을 남성수술에 도입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5~6mm 고급동종진피를 사용한 ‘5S복합수술’로 지난해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를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진피확대수술에 진피필러시술을 동시에 적용하는 데 성공하며 남성 확대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턱짐현상까지 해결한 ‘The New 5S복합수술’ 개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의료(남성수술)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프라우드비뇨기과는 수술 완성도뿐만 아니라 시스템 운영에 있어 철저한 감염차단을 위해 수술실 4중 안전 차단문, 에어샤워, UV살균 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가 인정한 ‘2019의료관광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여한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 대표원장은 “2년 연속 의료부문 1위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높은 수술 만족도와 안정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에 집중한 선진화된 수술기법들을 꾸준히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27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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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남성 맞춤 진료 브랜드
[한경비즈니스=이은영 기자] 남성 맞춤 진료 브랜드 프라우드비뇨기과가 2월 19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의료(남성수술)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년 연속 수상한 프라우드비뇨기과는 비뇨기과 전문의 3인으로 구성됐으며, 남성 복합 수술, 음경 임플란트 수술, 남성 지방흡입, 여성형 유방증 수술 등 각 분야별 전담 협진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례적으로 남성수술에 PRF기법을 도입해 안정성을 높이고, 회복기간을 단축시켜 해외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최근에는 이식한 진피에 발생할 수 있는 턱짐현상 해결을 위해 동종진피필러를 동시에 시술하는 ‘The New 5S복합수술’을 개발했다. 프라우드비뇨기과는 철저한 감염관리를 위해 독립된 수술 공간을 갖추고, 수술실 입구부터 수술실까지의 4중 차단문 시스템, UV 살균 시스템, 에어샤워 등의 첨단 시스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의 편의를 위한 개인전용 회복실, VIP 대기실을 마련하고 전 직원을 남성으로 구성해 환자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 원장은 “남성수술 집도 시, 확대 효과와 안정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에 집중하며 5~6mm 고급동종진피 사용 등 프라우드만의 확실한 차별성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남성 환자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한경BUSINESS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2019-02-19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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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중장년 10명 중 3명 '고개숙인 남자'… 약물·주사 안 들으면 수술 고려
가장 흔한 원인은 노화 당뇨병·고혈압 탓일 수도 남성호르몬 보충하거나 혈관 확장제로 발기 도와 발기 전혀 안 될 때 수술 조절 가능한 보형물 넣어 프라우드비뇨기과 노터치 수술로 감염 차단 "1~2%의 부작용도 막아" 발기부전이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 약물, 주사, 수술 치료 순으로 시도하는 게 권장된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 원장은 “수술 치료는 효과가 좋지만, 발기가 전혀 안 되는 상태일 때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기부전 원인과 치료법 매년 국내 발기부전 환자는 1만6000명가량 발생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발기부전은 발기가 충분히 되지 않아 만족스러운 부부관계를 가질 수 없거나, 발기 상태를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이다. 발기부전은 왜 생기며,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발기부전, 노화·혈관질환 등 원인 다양 발기부전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흔한 원인은 노화다. 노화로 남성호르몬 분비가 감소되면서 발기부전·성욕감퇴 같은 남성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 남성 40대의 약 20%, 50~60대는 약 30%, 70대는 42%가 발기부전이다. 당뇨병 같은 혈관 질환도 원인이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 원장은 "발기부전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 상당수가 당뇨병·고혈압 환자"라며 "발기를 담당하는 성기 해면체는 혈관 조직인데, 혈관 질환이 있으면 약을 먹어 증상을 조절하고 있더라도 이미 혈관이 손상된 상태라 발기도 잘 안 되는 편"이라고 말했다. 복부비만이나 잘못된 호르몬제 사용도 원인이 된다. 구 원장은 "복부비만은 남성호르몬 감소를 유발할 수 있으며, 근육을 과도하게 키울 목적으로 호르몬제를 주입해 발기부전이 생기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그 외에 무좀약·일부 제산제 부작용으로 발기부전이 오기도 한다. ◇단계별 치료 중요… 생활수칙, 약·주사, 수술 순 발기부전 치료는 단계별로 하는 게 중요하다. 구진모 원장은 "생활습관을 바꾸는 게 첫번째 치료"라고 말한다. 구 원장이 말하는 발기부전 호전 생활수칙은 ▲금연·금주 ▲당·혈압 수치 조절 ▲충분한 수면 취하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건강한 식사 챙기기다. 복용하는 약물이 있다면 발기부전을 유발할 가능성은 없는지 주치의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습관 변화만으로 발기력 개선이 없으면 병원에서는 약물 및 호르몬 치료, 주사 치료, 수술 치료 등을 할 수 있다. ▷약물 및 호르몬 치료=호르몬 치료는 혈액검사에서 남성호르몬이 감소했을 때 이를 보충하는 방법이다. 약물은 혈관 확장제의 일종이다.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발기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단, 두근거림이 심하거나 심장질환이 있다면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주사 치료=당뇨병 환자가 필요할 때 인슐린을 주사하는 것처럼, 스스로 음경 해면체에 약물을 주사하는 방법이다. 즉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개인이 필요할 때마다 스스로 주사해야 하며, 감염 위험이 있다. ▷수술 치료=음경임플란트(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이다. 1973년 미국에서 처음 발명됐고, 전 세계에서 매년 2만~3만명이 받는다. 보형물 종류는 굴곡형·팽창형이 있는데, 최근에는 발기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 팽창형 보형물이 많이 쓰인다. 팽창형 보형물은 수술 시 고환 부분에 작은 버튼을 함께 삽입한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생리식염수가 음경임플란트로 주입·팽창해 발기가 지속된다. 다른 버튼을 누르면 보통 상태로 돌아간다. 단, 발기부전 치료 수술이기 때문에 음경 길이는 별도로 늘어나지 않는다. 구진모 원장은 "발기력이 약한 게 아니라 발기가 전혀 안 되는 사람이 수술 치료를 해야 한다"며 "약물·주사 등 다른 치료로 발기가 가능한 사람은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수술 치료를 생각한다면, 병원 환경이나 수술법이 감염을 얼마나 잘 차단하는지 살피는 게 우선이다. 구진모 원장은 "발기부전 수술 치료의 승패를 좌우하는 게 감염 관리"라며 "외국 연구에 따르면 1~2%에서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대부분 감염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감염균을 차단하려면 의료진 손·환자 피부 두 곳에 신경써야 한다. 구 원장은 "우리 병원은 감염균 차단을 위해 의료진은 손 세척 후 수술용 장갑을 2개 겹쳐 끼며, 특정 기구를 사용해 손으로 환자 피부를 만지지 않는 '노터치 테크닉'을 사용해 수술한다"며 "환경적 원인 차단을 위해 진료실이 있는 층과 수술실이 있는 층을 완전 분리했으며 수술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문을 4개 이상 통과하는 차단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진모 원장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어바인대(UCI)와 미국 발기부전수술 권위자인 프랑수아 이드 박사에게서 노터치 테크닉을 포함한 발기부전수술 교육을 받았다. Copyright ⓒ 헬스조선 & health.chosun.com
2019-02-18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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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프라우드비뇨기과, 환자안전 위해 CPR자격증 직원 전원 취득
지난 24일, 프라우드비뇨기과 전 직원 25명은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심폐소생술(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화과정 자격증을 전원 취득하였다. ▲ 심폐소생술 심화과정 자격 교육을 받고 있는 프라우드비뇨기과 직원 모습 심폐소생술 심화과정 자격 교육은 한국심폐소생협회 산하 교육기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교육 과정은 심폐소생술의 압박 위치와, 압박 속도 등의 이론교육과 교육용 마네킹, 심장제세동기(AED)를 이용한 실습교육, 그리고 자격증 취득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심사과정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골든타임 내에 정확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표준자격 채점기준에 맞춰 진행했던 최종심사과정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매뉴얼에 맞게 심폐소생술과 심장제세동기를 사용하여 우수한 점수로 전원 자격증을 취득했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심폐소생술 심화과정 자격 교육은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전부터 진행되어 온 UV파워공기살균기 설치, 수술실CCTV 24시 구축 등 안심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직원 교육뿐만 아니라 응급 상황을 대비하여 심장제세동기(AED)도 병원 내부에 비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폐소생술 심화과정 자격 교육을 주관한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병원 내부에서도 위급상황은 언제든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필수 교육이라 생각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뢰했다. 앞으로도 병원이 고객에게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심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1-31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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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여성형 유방에 우울한 남성, 운동·다이어트가 해법 아닙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20대 남성의 가슴 수술 경험담이 조회수 10만 건을 돌파하며 화제다. 여성처럼 볼록 나온 가슴(여유증·여성형 유방) 때문에 놀림 받던 그는 이제 얇은 티셔츠도 당당히 소화할 정도로 변신에 성공했다. 수술을 담당한 프라우드 남성체형클리닉 황인성 원장은 그 후 여유증 환자 사이에서 ‘레전드(전설)’로 불린다. 황 원장에게 남성의 ‘볼륨 가슴’ 탈출법을 들었다. 인터뷰 황인성 프라우드 남성체형클리닉 원장 ▶ 여유증의 원인과 종류는? “여유증은 젖샘(유선) 조직이 발달한 ‘선형’ 여유증과 지방이 쌓여 생기는 ‘지방형’ 여유증, 두 원인이 모두 작용하는 ‘혼합형’ 여유증으로 나뉜다. 환자 비율은 선형·지방형·혼합형이 각각 10%·30%·60%로 보고된다. 선형 여유증은 약물·질환 등을 이유로 여성호르몬 분비량이 과도하게 증가해 발생한다. 가슴이 봉긋하고 유두(젖꼭지)와 유두 주변(유륜) 크기가 정상(유두 6㎜, 유륜 3㎝)보다 크면 의심해야 한다. 지방형·혼합형 여유증은 비만이 원인이다. 유두·유륜 크기가 정상이면서 가슴이 완만하게 커지는 특징이 있다.” ▶ 어떤 경우에 치료해야 하나? “체형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우울감을 느끼고 대인관계가 위축되는 등 사회생활이 어려우면 종류와 상관없이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통증이 심하면 내분비계 질환으로 인한 선형 여유증일 수 있어 즉시 병원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10대엔 일시적으로 여성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선형 여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성인이 되면 유선이 자연히 퇴화하기 때문에 바로 치료할 필요는 없다. 다만 이 시기 비만 관리는 필수다. 지방세포가 여성호르몬 유사 물질을 분비해 유선 발달을 부추기고 퇴화를 억제해 성인이 돼도 여유증이 사라지지 않을 수 있다.” ▶ 운동·다이어트로 해결할 순 없나? “지방형 여유증은 식단 조절,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유선이 발달한 선형·혼합형 여유증에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오히려 근육운동이 유선을 더 도드라져 보이게 하거나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지방세포가 뭉쳐 수술이 어려워지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유선의 발달 여부는 간단한 초음파검사로도 확인할 수 있는 만큼 가슴이 나와 고민인 남성은 적극적으로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 진단·수술 과정은? “초음파검사로 지방의 두께와 유선의 크기·형태 등을 확인하고 혈액검사로 원인 질환 유무를 파악한 뒤 수술 계획을 세운다. 여유증 수술은 두 단계로 진행하는데, 먼저 겨드랑이를 3㎜가량 절개해 지방을 빨아들이고 그다음에 유륜을 1㎝ 안팎으로 절개한 뒤 남은 유선과 지방을 제거한다. 절개 범위가 작아 겉으로는 보이지 않고 거의 모든 환자가 당일 퇴원할 정도로 회복이 빠르다.” ▶ 여성의 유방 축소술과 다른 점이 있나? “남성은 여성보다 지방 밀도가 높아 일반적인 지방 흡입기로는 이를 제거하기 어렵다. 지방 흡입기의 출력(빨아들이는 힘)이 약하면 뭉친 지방을 기계적으로 풀어준 다음 빼내야 해 부기·멍 등 후유증이 오래 남는다. 지방세포를 완벽히 제거하지 못해 나중에 가슴 모양이 울퉁불퉁하게 변하기도 한다. 우리 병원의 경우 치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주파 열에너지 장비로 지방을 녹인 후 고출력 지방 흡입기로 이를 빼낸다. 일반적인 지방 흡입술보다 수술 시간이 절반으로 짧고 지방을 더욱 균일하게 제거할 수 있는 방식이다.” ▶ 수술 전후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가슴은 겉으로 보이기 쉬운 부위인 만큼 치료·미용 목적을 동시에 만족하게 하는 최소절개 수술을 선택하는 게 좋다. 최소절개 수술은 절개 범위가 작아 집도하기 어려운 만큼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충분한지 꼭 따져봐야 한다. 보정속옷은 피부 처짐을 막고 가슴 모양을 잡아 주는 효과가 있어 수술 후 한 달 정도는 입는 게 좋다. 체형 변화에 따라 보정속옷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게 바람직하다.”
2019-01-01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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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프라우드비뇨기과, '2019서울시 의료관광협력기관' 비뇨기과 유일 선정
지난 6일, 프라우드비뇨기과는 국내 비뇨기과로는 유일하게 ‘2019 서울시의료관광협력기관’에 선정되었다.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은 서울 의료관광 활성화를위해 서울시가 각 분야의 의료기관을 직접 선정하여신뢰할 수 있는 의료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서울시와 선정된 의료기관이 해외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9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에는총 128개의 의료기관과 38개의 서비스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특히 프라우드비뇨기과는 국내 비뇨기과 중 단독으로 선정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심사는 중요한 도시 사업의 일환인만큼 엄격한 과정을 통해 진행되었는데, 의료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우수 의료기관 요건에 해당하는 10여가지 핵심 항목을 바탕으로 철저한 심사를 진행했다. 프라우드비뇨기과 관계자에 따르면 "프라우드비뇨기과는 현재 미국, 영국, 일본 등 총 13개 국가의 해외 환자들을 위해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및 통역 큐레이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심사기준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9년 서울시 의료 협력기관의 영예를 안은 프라우드비뇨기과는 앞으로 2021년까지 3년간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인증 받아 서울시 의료관광 상품개발, 선진 의료관광 도시 홍보 등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력마케팅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비뇨기과 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게 되었다. 이번 수여식에 참가하여 직접 증서를 수여받은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대표원장은 "국내 비뇨기과로는 유일하게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번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을 토대로 국내는 물론 해외 환자들에게도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미주중앙일보
2018-12-23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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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겨울철 전립선비대증 악화, 신개념 '유로리프트 시술'로 절제 없이 치료 가능
대한민국 중년 남성의 대표적 비뇨기질환인 전립선비대증은 날씨가 추운 겨울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호두알 정도의 크기에서 점차 비대해지고, 이에 따라 내부를 지나는 요도를 눌러 각종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40대 이후부터 서서히 시작되어 70대가 되면 거의 모든 남성에게 나타나는 노화로 인한 질환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소변줄기 가늘어짐, 잔뇨감 및 수면 중 요의 등의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악화되는데, 이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인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전립선 세포와 주변 근육이 수축하여 요도압박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기존 전립선비대증 수술방법으로는 비대해진 전립선을 절제하는 경요도전립선절제술과 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절제술이 있다. 그러나 수술과정으로 인해 요도 점막이 손상을 입거나 사정장애,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 발생에 대한 위험 부담이 존재한다. 이런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유로리프트 시술'은 전립선 조직을 절제하지 않고 특수 시술장비를 이용하여 작은 금속으로 전립선을 당기고 영구적으로 고정하여 요도를 넓히는 전립선결찰술로써 30분 이내에 시술이 가능하다. '유로리프트' 시술은 요도 점막 손상이 없고, 일상 복귀 및 성생활이 바로 가능하며, 시술 후 성기능 장애 발생 관련 보고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네오트랙트 본사로부터 유로리프트 지정 비뇨기과로 선정된 프라우드비뇨기과의 이지용 대표원장은 "유로리프트시술은 2015년 보건복지부에서 신의료기술로 평가한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시술이다. 특히 전립선 절제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환자들이 유로리프트 시술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비뇨기과 시술 및 수술은 부기, 출혈, 통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에 결정해야 한다. copyright ⓒ 미주중앙일보
2018-11-28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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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프라우드비뇨기과 의료진들,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 수상
프라우드비뇨기과 황인성 원장, 구진모 원장, 이지용 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Marquis Who in the World)로부터 평생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이하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의학 등 각 분야의 세계적인 인물들을 선정해 등재하는 국제 인명 기관으로 미국 인명 정보기관(ABI)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특히 국내 비뇨기과에서는 이례적으로 프라우드비뇨기과 원장 3인 전원이 인명사전 등재와 함께 평생공로상을 수상, 더욱 의미가 크다.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 수상을 대표해 프라우드비뇨기과 구진모 원장은 "국제 인명사전 등재와 함께 평생공로상까지 수상해 기쁘다"며 "5S PRF 복합수술은 자가혈 성장인자 세포치료를 접목한 점 외에도 남녀 상호만족까지 고려하여 산부인과 전문의와 공동연구한 수술법으로, 향후 해외 연수활동 및 연구성과 발표회 등을 통해 5S PRF 복합수술의 만족도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M오토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9-29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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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남성수술 전 대체진피 종류와 두께 반드시 확인해야
최근 음경·귀두왜소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남성수술을 선택하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중 효과와 안전을 강조한 5S복합수술이 남성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수술은 음경확대, 길이연장, 귀두확대, 조루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수술법으로, 국내 비뇨기과 중 PRF DUO(자가혈 성장인자 세포치료)를 처음 도입하여 5S PRF 복합수술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음경에 삽입하는 재료로 5~6mm 두께의 고급 동종진피만 사용하는 것이 5S복합수술의 특징이다. 대체진피는 원재료에 따라 종류가 나뉘는데 인체 콜라겐 성분을 가공한 ‘동종진피’와 동물의 조직을 가공한 ‘이종진피’가 있다. 두 가지 중 일반적으로 ‘동종’의 선호도가 더 높은 이유는 ‘동종진피’의 DNA 염기서열이 인체와 같아 생체적합성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또한 수술효과면에서는 진피가 두꺼울수록 음경확대, 귀두확대의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익히 알려져 있다. 이뿐만 아니라 삽입된 진피가 과도하게 예민한 신경을 일부 차단해주어 조루증 개선에도 효과를 보인 임상 케이스가 적지 않다. 이와 같은 이유로 남성 소비자들이 수술 전 대체진피 품질을 확인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프라우드 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5~6mm 두께의 고급 동종진피는 희소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남성수술의 결과에 직결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수급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L&C Bio, CG Bio와 협약을 맺고 프라우드의 전용 5~6mm 동종진피인 ‘프라우드 프리미엄 진피’를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성수술은 혈관과 신경이 지나는 성기에 직접 시행하므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지닌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여 결정해야 한다. 또,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어 비뇨기과 선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
2018-08-24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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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프라우드 비뇨기과, 적십자 '씀씀이 바른병원' 참여
프라우드 비뇨기과(원장 이지용)가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8월 9일(목),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프라우드 비뇨기과를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했다. 이지용 프라우드 비뇨기과 원장은 "평소 대한적십자사에서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과 재난이 발생했을 때 구호활동을 하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하면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마침 적십자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후원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또, 이 원장은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 참여를 계기로 하여 우리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의료 취약계층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후원뿐 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의 나눔 계획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프라우드 비뇨기과, 적십자 '씀씀이 바른병원' 참여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 위한 통합 복지 지원 프라우드 비뇨기과(원장 이지용)가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8월 9일(목),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프라우드 비뇨기과를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했다. 이지용 프라우드 비뇨기과 원장은 "평소 대한적십자사에서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과 재난이 발생했을 때 구호활동을 하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하면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마침 적십자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후원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또, 이 원장은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 참여를 계기로 하여 우리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의료 취약계층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후원뿐 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의 나눔 계획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2018-08-10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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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투데이] 프라우드 비뇨기과,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참여
【후생신보】프라우드 비뇨기과(원장 이지용)가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프라우드 비뇨기과를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했다. 프라우드 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평소 대한적십자사에서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과 재난이 발생했을 때 구호활동을 하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하면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밝히고 “마침 적십자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후원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특히,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 참여를 계기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의료 취약계층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후원뿐 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적십자는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8-08-10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조회수 : 1833



